순전시간 이벤트시간 앞당긴건 아주 잘한 패치같은데
10시~11시에 메탈 페어 고정시간 끝나고 11시부터 빅워 잡히기 시작하면 무조건 닷지 한번씩 납니다
뉴메탈존 오케이팜 등 게임 당 시간 길어지는 맵 대체 왜 유지하나요? 보상을 더 주는것도 아니고, 모두가 하기 싫어하고 2배는 더 피로하면서 그에 따른 보상은 없는데 굳이굳이 유지하면서 그나마 유일한 컨텐츠인 랜매 시간 짧게만들고 흐름 끊기게 닷지 유발하는 이유가 뭔지요?
부품 밸런스패치만큼 쉬운패치같고 효과도 확실시되는 패치를 안하는 이유가 뭔지요?
반대로 큰맵이 인기없고 페어나 메탈존같이 짧은맵이 인기있는이유가
상성 이해도 싸움 + 컨트롤 + 리사잡고 유닛 회전 + 팀플 + 뽀록스킬(데스나 홀),
컨트롤 차이로 변수, 역전경기 나올 확률 높음 이라고 생각하는데,
결국 맵이 좁고 기지간 동선이 짧으니 게임시간도 빨라지고
이게 짧은 게임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으니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해서 다음과 같이 패치했으면 합니다.
1. 무기한으로 오케이팜 이상 크기의 맵들은 전부 랜매 삭제, 단 헌터는 제외
(걸릴 확률을 크게 감소시켜도, 어차피 걸리면 경험 상 무조건 닷지나니 그냥 제외하는게 낫습니다
헌터는 상황따라 센터 난전 등 힘싸움이 나오기도 하고, 엘리전 기뿌 vs 유닛 싸움 양자택일의 재미가 있는듯, 큰맵 하나는 남겨줘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2. 좁은 맵 위주로 9시 30분~12시(페어, 메탈존만이라도)돌아가게끔 시간 확대
3. 개인적으로는 위의 페어/메탈존이 인기있는 이유를 콜로세움, H존도 충족한다고 생각하나
특히 H존은 지형 상 변수가 너무 많아 난이도가 높으니, 10~12시 사이에 포함하면 다소 반발이 있을듯하여 현행유지. 가능하면 콜로세움은 9시30분~12시에 추가
4. 제외된 맵들의 사용처는 고민해 봐야겠으나(이벤트성으로 데빌해머 술래잡기를 빅워에서 한다거나),
지금 랜매에서 계속 걸리게 하는 것보다는 제외하는게 무 조 건 좋습니다

